1day_문학인 크-럽

모집 마감되었습니다. 감사합니다!

오늘, 쓰기 시-작!

강의 소개

어쩌면 글은 쓰는 것보다 쓰기 시작하는 것이 더 어려운 것 같다. 글을 쓰고 싶다는 생각은 하지만, 언제부터 어떻게 써나가야 할지 막막했던 분들을 위한 글쓰기 시작의 날! 글을 쓰고 싶은 이유, 쓰고픈 장르와 주제들을 나누고 그 시작을 함께하는 시간을 가져보자.

  • 1일정: 6/13(목) 19:30-21:30 (2시간)
  • 2장소: 엠프티폴더스 책방
  • 3수강료: 1만원 *음료 포함
  • 4정원 : 8명
  • 5신청방법: 엠프티폴더스 홈페이지 - 네이버 예약

커리큘럼

강의 대상

  • 1글쓰기를 시작하기 어려운 분들
  • 2글을 쓰고 싶은 이유와 쓰고픈 장르를 찾고 싶은 분들
  • 3글쓰기 모임 ‘문학인크-럽’이 궁금했던 분들
  • 4앞으로 함께 글을 써나갈 동료를 만나고 싶은 분들

강사 소개

박지용 작가  @jiyong.4

시집 <천장에 야광별을 하나씩 붙였다>,
문장집<점을 찍지 않아도 맺어지는 말들>,
쓰기 모임 <문학인 크-럽>
시집 읽기 모임 <커피하우스> 진행

채은 작가  @chaemiiii.4

장편소설 <그날의 바람엔 작은 공무늬가 가득했다>
쓰기 모임 <문학인 크-럽>진행

문학인 크-럽

* <문학인 크-럽> 4기는 6월 27일 개강, 6월 초 오픈 예정입니다. 

history_

온전히 혼자가 되는 순간

채은, 지용 작가와 ‘우리가 글을 쓰는 이유, 글을 만나고 달라진 삶’에 대한 이야기를 나누는 시간입니다. 

  • 1일정: 9/14(금) 19:30-22:00 (2시간 30분)
  • 2장소: 관악구 행운동 엠프티폴더스 책방
  • 3수강료: 1만 5천원 *음료비 포함
  • 4정원 : 6-8명
  • 5신청방법: 엠프티폴더스 홈페이지 - 네이버 예약

curriculum

  • 1쓴다는 것(시와 소설)

  • 1온전히 혼자가 되는 순간으로 가는 법
  • 1혼자가 되는 연습과 Q&A

* 이번 원데이 클래스를 시작으로 글쓰기 워크숍 <문학인 크-럽>을 10월 중 오픈 예정입니다.

* <온전히 혼자가 되는 순간>을 찾아주시는 분들께 깜짝 비밀 선물을 드립니다.

artist

채은 @chaemiiii.4
소설 <그날의 바람엔 작은 공무늬가 가득했다> 저자


지용 @jiyong.4
시집 <천장에 야광별을 하나씩 붙였다> 저자